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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하면서도 안전한 놀이기구

놀이공원에서 결코 빼 놓을 수 없는 재미, 바로 롤러코스터 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롤러코스터 타기를 즐겨 하지만, 어떤 이들은 쳐다보는 것만으로도 극도의 불안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그도 그럴 만한 것이, 세상에서 가장 빠른 롤러코스터가 격렬한 소음을 내며 좁은 트랙을 회전할 때 내는 속도는 시속 200킬로미터가 훨씬 넘습니다. 이보다 느린 경우라 할지라도 시속 100킬로미터는 거뜬히 초과합니다. 이 정도 속도는 내야 사람들이 아찔한 흥분과 극도의 스릴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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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세스가 장난감에 알록달록 색의 생명을 불어넣습니다.

2016년 9월 28일, 13m 높이에 달하는 영국 런던의 랜드마크 타워브릿지 모형 장난감이 사람들 앞에 첫 선을 보였습니다. 이 세계적인 랜드마크의 모형을 만드는 데 5,805,864개의 블록이 사용되었습니다. 세계 기록이었지요. 완성하는 데만 꼬박 5개월이 걸렸을 정도로 하나의 장난감을 만드는 데 이렇게 많은 장난감 블록이 사용된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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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콘크리트로 완벽해진 박물관, 수상의 영예까지 얻다

2017년 컬러콘크리트웍스 어워드 수상의 영예는 프랑스계 건축가 루디 리치오티(Rudy Ricciotti)에게 돌아갔습니다. 컬러콘크리트웍스 어워드는 랑세스가 2012년부터 컬러 콘크리트를 적용해 독창적이고 아름다운 디자인을 실현한 건축가를 발굴해 수여해온 세계적인 건축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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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실험과 함께 한 하루

랑세스가 독일 크레펠트, 레버쿠젠 및 도마겐 지역 10개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랑세스 실험실에서의 특별한 하루를 선사했습니다. 세계적인 특수화학사 랑세스의 레버쿠젠 실험실에서 교과서 속 실험을 직접 해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준 것입니다. 성분 분리, 염료 화학, 산과 알칼리 처리 등과 같은 실험을 통해 학생들은 복합 물질들이 어떻게 분리되고 화학적 결합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염용액이 전기를 통해 어떻게 분리되는지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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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로부터 보호하는 난연제

TV 를 보며 행복한 저녁을 보내고 있을 때, 갑자기 펑 하는 소리와 함께 텔레비전에서 연기가 피어 오른다면 정말 최악이겠지요. 안타깝게도 TV 폭발 사고는 도처에서 심심치 않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텔레비전 폭발은 막대한 재산 피해를 초래하기도 하고 심한 경우 사상자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랑세스의 난연제는 전자제품 내부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를 예방하거나 억제하여 소중한 생명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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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도 안전한 고품질 황산

식품과 황산, 이 두 가지의 조합은 무척 낯설어 보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아주 묽게 희석된 황산은 허가 받은 산성화 작용제로서 유럽에서는 E513이라는 이름으로 인증 받아 널리 사용되고 있는 식품 첨가제입니다. 랑세스의 독일 레버쿠젠 공장에서도 식용의 고품질 황산 제품이 생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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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수가 발생하지 않는 섬유염색 공정

깨끗한 물은 사람이 살아가는 데 있어 필수적입니다. 오염된 물은 전염병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아직도 세계 곳곳에는 폐수를 그대로 강으로 방류해 깨끗한 식수를 구하는 것이 어렵거나 불가능한 곳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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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일강의 염분을 제거하는 랑세스 기술

랑세스의 이온교환수지 레바티트(Lewatit)와 멤브레인 레바브레인(Lewabrane)은 서로를 완벽하게 보완해주는 수처리 기술입니다. 멤브레인 기술이 고농도 염수를 효율적인 비용으로 처리할 수 있다면, 이온교환수지는 저농도의 염수나 정밀한 정제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멤브레인 필터와 이온교환수지는 기계의 부식, 스케일화, 이물질 생성을 방지하여 산업용 터빈, 증기 발생기와 배관의 수명을 연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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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경량화, 소재가 해답이다!

명실공히 한국의 대표적인 자동차사인 현대-기아자동차가 생산하는 최고급 세단 브랜드 제네시스를 포함한 절반 이상의 차종의 프론트 엔드(Front-end)는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프론트 엔드는 헤드라이트와 라디에이터 등의 부품이 배치되는 자동차 전면부입니다. 사고 시 자동차 전면의 충격을 견뎌야 하는 안전과 직결된 중요한 부품인데 대형 세단이 플라스틱을 채택한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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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지엥 시크 – 랑세스가 프랑스의 자랑에 색을 입힙니다.

세느 강변의 우아한 철제구조 타워는 1889년 3월 31일에 파리에서 열리는 세계 최초의 만국박람회 개최를 알리기 위해 세워졌습니다. 그 때 당시만 해도 파리 시민들은 에펠탑을 흉물 취급하며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파리의 지식인들은 샹 드 마르스(Champ de Mars)의 철제 구조물을 ‘구멍 난 기린’ ‘우스꽝스러운 철골 덩어리’’기념탑 중 가장 최악’이라 부르며 조롱했습니다. 1920년대 들어서 에펠탑이 진보와 현대의 상징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자 프랑스인들의 태도도 조금씩 달라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