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세스 베이페록스 무기안료가 하이드로 퀘벡 몬트리올 ePrix에 색의 힘을 불어 넣었습니다. 2.75km 경주 코스를 에워싼 콘크리트 방어벽은 일반 방어벽 두 배 높이로 특수 설계, 제작되었으며 몬트리올 도시 로고를 장식해 심미성을 더했습니다. 사진: fotosports.ca

포뮬라 E에 출전한 베이페록스

정말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경기였습니다.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개최된 2017 FIA 포뮬라 E 챔피언십 마지막 레이스에서 브라질 출신 루카스 디 그라시(Lucas di Grassi)가 마침내 챔피언으로 등극했습니다. 그날 레이스의 우승은 과거 포뮬라1 드라이버였던 쟝 에릭 베르뉴 (Jean-Éric Vergne)가 거머쥐었습니다. 포뮬라 E는 국제 자동차 연맹(FIA)이 개최하는 전기차 경주대회입니다. 7월에 개최된 이 마지막 레이스에 랑세스 베이페록스(Bayferrox®)도 출전해 실력을 뽐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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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lity Works” – 랑세스의 새로운 기업 캠페인을 공개합니다.

“새로운” 랑세스가 마침내 신규 기업 캠페인을 공개하며 새롭게 단장된 모습을 선보입니다.

지난 2년 여에 걸쳐 랑세스는 새로운 모습을 갖추기 위해 틀을 잡아왔습니다. 마침내, 새로운 기업 캠페인과 함께 그간의 변화를 모두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