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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watit® 로 달콤해지는 세상

주방에서 흔히 사용되는 설탕은 랑세스의 이온교환수지로 희고 달콤하게 정제됩니다. 모든 사람들은 설탕을 좋아합니다. 크리스마스 쿠키를 만들 때 설탕을 넣기도 하고, 커피, 차 그리고 와인에 넣어 마실 때도 있습니다.

Lewatit® 로 달콤해지는 세상

I_2_ION_sugar 우리는 일상 생활에서 설탕의 단 맛을 즐기지만 설탕을 정제하거나 설탕이 시럽이 되기 까지 꽤 많은 과정을 거친 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드뭅니다.

먼저 사탕무나 사탕수수를 가공하여 당 성분을 추출합니다. 이 추출물에는 실제 설탕의 성분인 자당뿐만 아니라 염류, 산류, 단백질 등도 함께 들어 있습니다. 이런 불순물을 제거하기 위해 미정제 상태의 추출액을 석회와 생석회 용액과 혼합합니다. 그 후 이산화탄소를 첨가하면 황색을 띤 갈색 액체를 얻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랑세스의 이온교환수지가 진가를 발휘하게 됩니다. 어두운 빛깔의 용액을 걸러서 각종 염류를 제거하면 밝은 황색을 띤 맑은 액체가 만들어집니다. 이 묽은 액체를 증발기에 통과시켜 걸쭉한 액체를 만들고, 그 다음 이온교환기를 통과시켜 잔류 색소를 제거한 후 당 결정으로 만듭니다. 이 모든 과정을 거치고 나서야 최종적으로 정제된 설탕인 최고급 순수 정백당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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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온교환수지의 작용은 사실 그다지 복잡하지 않습니다. 수 밀리미터 크기의 이온교환수지 입자가 용액의 특정 이온만 흡착합니다. 이 같은 과정을 통해 불필요한 염류는 흡수하고 동시에 수소나 수산화이온을 원당 용액에 방출하여 물이 생기게 됩니다. 이온교환수지입자는 정제되지 않은 당에서 어두운 색을 제거하기 위해 색소 분자를 제거하면서도 이미 흡착한 다른 이온을 내어놓지 않습니다.

이런 제조 과정은 전세계적으로 식품 업계에서 1,000개가 넘는 고객사가 사용하고 있으며, 이미 독일에서도 Lewatit®는 인기가 있는 제품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랑세스의 이온교환수지는 독일 유수의 제당업체가 모두 사용하고 있습니다”라고 랑세스 이온교환수지 사업부의 기술 마케팅을 책임지고 있는 Hans-Karl Soest씨는 말합니다.

소립자 형태의 Lewatit®를 사용하면 음료수, 요구르트, 빵, 맥주, 젤리 그리고 심지어 치약까지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다른 감미료 생산에도 Lewatit®가 사용됩니다. 점점 늘어나는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레버쿠젠에 위치한 본사 공장에서는 10년 전 이미 생산역량을 강화하였습니다. 1999년 4월 이래로 이온교환수지는 랑세스가 100% 지분을 소유한 자회사인 IAB lonenaustauscher GmbH에서 생산하고 있으며, 사업장은 독일 Bitterfeld에 소재해 있습니다.

 

www.lewatit.com